20일 김포 양촌읍노인회 이강세 회장과 회원 35명은 전북 군산-부안간 국가방조제인 새만금을 견학했다. 군산시 비응도에서 유람선에 승선해 바다의 망망대해 및 여러 섬들의 풍경 등을 두루두루 관람했다. 특히 정부가 국제적 관광 명소로 한창 개발 중인 새만금 방조제를 군산시 비응도에서 부안군 변산반도까지 약 38km의 구간을 차량으로 이동하면서 시찰했다. 이강세 노인분회장은 “이번 새만금 견학으로 각 경로당 회장님들의 좋은 추억들을 남기는 것은 물론 지역발전을 위한 화합과 발전의 계기가 됐다”고 전했다. <저작권자 ⓒ 더김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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