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포1동 주민자치위원회(위원장 최광신)는 10일 방과 후 학습 아동 20여명과 함께 농촌현장체험 학습시간을 가졌다. 아이들은 수안산생태원 창작곤충 테마관과 사계절 레일썰매장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. 또한, 난타를 이용한 중모리, 휘모리, 중중모리 장단 등 우리 고유의 장단을 익혔고, 직접 감자를 캐고 시식하기도 했다. 이어, 금나루전통장을 방문해 각종 된장과 고추장 등을 맛보았고, 푸름체험농원에서 곤충공예 체험과 연 씨앗을 이용한 각종 공예품 만들어 보았다. 아이들은 “도심속에서 겪어보지 못한 농촌 체험이 마냥 신기하고 재미있다”면서 “자주 이런 체험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”고 입을 모았다. 최광신 주민자치위원장은 “앞으로도 특화된 어린이 프로그램을 많이 개발해, 도시 어린이들이 농촌을 알 수 있도록 하겠다“고 말했다. <저작권자 ⓒ 더김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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